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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블루코너호텔 -기분좋은숙소/ 팔라우여행사

등록자팔라우여행사

등록일2019-05-11

조회수587


원래 다이빙은 따로 추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한테 다 맡겨왔다. 이번에도 언제나처럼...
이전부터 팔라우 얘기만 많이했었다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슝슝 추진해서 떠남.

팔라우는 인구 2만명 정도 되는 국가로, 신들의 정원이라고도 하고... 하는데 여튼 기억해야될 건
다이빙은 정말 좋다, 다만 다이빙 안하면 굳이 갈 이유가 없다, 라는 점?

일단 비행 시간 자체도 괴랄하다. 대한항공은 그나마 저녁 8~9시 출발이지만, 아시아나는 11시 정도 출발이던가? 출발도 출발이지만 돌아오는게 매우 빡세서, 대한항공이 한 2-3시 였던 것 같고 아시아나는 5시 정도 였던 듯.
그래서 보통 숙소가 마지막 날 공항 센딩까지 해주고, 그 시간까지 있게 해준다고들 하더라. 확인해보진 않았다.

여튼 5인 중에 나 포함 2인은 댄공타고 먼저 출발.
도착했을 땐 매우 어두워서 사진이고 뭐고 찍을 수준이 아니었고

.숙소 컨디션은 엄청나게 깨끗하고 넓고 그렇진 않아도, 온수도 콸콸 잘 나오는 편이었고 매일 청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도 잘 해주고 만족스러웠음. 2층이 식사 공간 겸 쉬는 공간이다.

[출처] [팔라우/코로르] 블루 코너 호텔 - 기분 좋은 숙소, w/ 팔라우여행사|작성자 김한이

"팔라우 마트에서 가장 싼 맥주는 아사히다" (O)
엄밀히 말해서 가장 싼 아사히는 저 가운데 아사히 퍼시픽 블루, 작은 캔 하나에 1달러.
기본 슈퍼 드라이도 1.25 달러인거 생각하면 한국보다 더 싼 수준...?
나중에 식당 쪽에서 나오겠지만 레드락이라고 여기 현지 맥주가 있는데, 여튼 이거에 2-3배 가격으로 더 비싸서 캔으로는 안샀다.

여튼 장봐와서 2층에서 이렇게 펼쳐놓고 맥주를 마시기도 했고,
진을 올리실때 꼭 작은 사이즈로 올려주세요! 큰 용량이면 올라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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